순교로 지켜온 120년의 믿음터
공세리 성지.성당
박물관/예수 마음 피정의 집
1890년 한국 천주교회에서 아홉 번째이자 대전교구에서 첫번째로 설립된 공세리성지.성당은 1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순교성지
성당답게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144호로 보호되고있다.공세리 성당이 위치하고 있는 이곳 아산만과 삽교천은 교회 바해
시대에는 내포지방의 입구로 해상과 육로로 연결되는 중요한 포구였으며,현재 성당이 위치한 9500여평의
부지는 예로부터 전라도,경상도,충청도 일대에서 거두어들인 세곡을 저장하던 공세 창고가 있던 공세곶
창고로도 유명한 곳이다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순교성지 성당 주위에는 십자가의 길과 장구한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 삼백년 이상된
보호수가 있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하다 뮤직비디오,영화,드라마, 광고 촬영지로 유명하다
32위 순교자 헌양비와 헌양탑▼
박물관 전경▼
공세리 성지.성당 박물관은 도지정 문화재 144호인 구사제관을 개보수하여 봉헌된 것으로 대전교구 최초의 감실을 비롯한
1500여점의 유물을 모시고 있다. 박물관의 구성은 한국천주교회의 태동에서부터 내포지방을 중심으로 한 초대교회의 교우촌
생활모습과 신유-병인 박해 때의 순교자들,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순교한 성직자들의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세리 성당 초대 신부인 에밀 드비즈 신부의 유물과 성 앵베르 주교,성 모방 신부 성 샤스땅 신부의 휴해와
성녀 루이스 드 마릴락의 유해뿐만 아니라 32위 순교자 유해를 모시고 있다,
박물관 내부 관람은 되지만 사진촬영이 금지된다
기도의 공간으로 산책을 겸할 수 있는 십자가의 길과 성체 조배실이 있고 캠프 파이어를 겸한
야외 행사를 도모할 수 있는 시설과 충분한 규모의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수용인원:약 150명
숙박시설:온돌5-6인 1실 (18개 방)
피정비용:당일피정(자체)1인 15,000원
1박2일 (자체)1인 30,000원
2박3일(6식)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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